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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성 2호점

필라테스에 바레를 더한 이유

바레를 잡고 무릎을 굽힌 회원의 자세를 뒤에서 잡아 주는 강사.

2호점을 열면서, 처음으로 솔직하게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. 안녕하세요. 필라테스 휘 엄찬휘 원장입니다.

수성 2호점 필라테스휘&바레 입니다. 1호점과 같은 이름, 같은 사람, 그런데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담을 공간입니다. 오늘은 2호점을 열면서 한 번도 제대로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.

2호점을 왜 열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. 사실 처음에는 저도 고민이 많았습니다. 1호점을 운영하면서 회원님들이 늘어났고, 감사하게도 광고보다 소개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.

개인레슨은 대기 상태가 됐고, 저녁 시간대는 이미 포화였습니다. 그런데 단순히 자리가 부족해서 2호점을 연 건 아닙니다.

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의 앞부분입니다. 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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